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Wild Turkey
와일드 터키 · 미국 · 켄터키 · 버번
| 증류소 | 와일드 터키 |
|---|---|
| 국가 | 미국 |
| 지역 | 켄터키 |
| 종류 | 버번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레어 브리드
“50도 후반 배럴프루프, 과일향·상큼함에 버번의 강력함까지 다 가진 가성비.”
팔레트 다른 버번과 달리 과일향·상큼함이 있으면서 버번 특유의 카라멜·바닐라 타격감과 강력함을 다 가짐
총평 애호가 사이에선 빠질 수 없는 픽. 8만 원대로 정상화됐고 도수도 거의 60도에 가까운 50도 후반이라 가성비 최고. 버번이 맛있다 하면 반드시 거쳐갈 수밖에 없는 술.
레어 브리드
“코를 마비시키며 밀고 들어오는, 법원 정체성 그 자체인 강렬한 타격감”
노즈 코에 확 올라오고 알코올이 향보다 먼저 밀고 들어옴, 거친 나무향
팔레트 목을 친다, 알코올에서 오는 미살 같은 맛으로 고기랑 싸울 만큼 타격감이 셈
총평 8~9만 원에 도수·맛 다 강해 입문 추천, 스카치랑 비빌 필요 없이 법원으로 이렇게 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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