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커 10년 Talisker
탈리스커 · 스코틀랜드 · 아일랜드(스카이) · 싱글몰트
| 증류소 | 탈리스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아일랜드(스카이)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0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10년
“상큼한 피트와 상쾌한 바다 느낌, 피트 입문의 원픽.”
노즈 상큼한 피트, 에메랄드빛 바다 같은 상쾌함
팔레트 레몬 같은 상쾌함, 피트의 짠맛, 약간의 스모키, 바닷가 휴양지 같은 경쾌함
총평 내 생명수. 열 병쯤 샀고 집에서도 선물도 모임에도 쓴다. 한때 9만 원대였는데 요즘 6만 원, 잘 구하면 5만 원대라 안 사면 손해. 피트 위스키를 한번 경험하고 싶으면 늘 추천하는 원픽.
10년
“가볍고 상쾌하게 올라오는 명불허전 생활필수품 피트 위스키”
팔레트 팔리보다 가볍고 한 책은 낮은 느낌, 상쾌하게 팍팍 올라오는 피트. 새우와 먹으면 레몬 뿌린 듯 향이 서로 감싸짐
피니시 먹고 나서 킥이 있는 느낌
총평 명불허전, 쟁겨 놓으면 언제든 먹을 때가 있다. 특히 해산물과 먹을 때 이만한 게 없다
10년
“레몬 시트러스에 피트가 묵직하게 깔려 밸런스를 맞춰주는 경쾌한 탈리스커”
노즈 레몬 같은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 바다·파도 같은 해양 향
팔레트 짭짤한 피트가 혀에 깔리고 상큼함이 함께 나와 중화됨, 회·해산물과 완벽
총평 6만 원대면 무조건 사도 된다, 해산물 안주에 찰떡인 데일리 탈리스커
탈리스커 10년
“짜고 달고 감칠맛 나는, 먹는 맛은 좋은데 사는 맛이 아쉬운 술”
노즈 피트향이 세지 않고 상쾌함, 엄청 달다
팔레트 짜고 달고 감칠맛, 좋은 소금(천일염) 같은 느낌, 맛이 위로 팍팍 퍼짐
총평 100점 만점에 85점. 먹는 맛은 맛있는데 패키지·케이스 등 '사는 맛'이 안 팔릴 만큼 아쉬움. 새우깡류 안주와 페어링 좋음
10년
“맑은 날 바다 같은 가볍고 상쾌한 피트”
노즈 코에 닿을 때부터 피트향, 레몬
팔레트 가볍고 상쾌하며 맑은 바다 느낌
총평 워밍업으로 좋은 맛있는 녀석, 해산물과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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