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 32년 (1991 싱글캐스크 · 한국 독립병입) Laphroaig

라프로익 · 스코틀랜드 · 아일라 · 싱글몰트

증류소라프로익
국가스코틀랜드
지역아일라
종류싱글몰트
숙성32년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라프로익 32년 (1991 싱글캐스크 · 한국 독립병입)

“싱글캐스크라고 믿기지 않는 안정감 — 피트로 변주를 준 명작”

노즈 완전 육각형의 오미자, 과일·단향, 견과류·몰트, 달달하고 쌉쌀한 말린 고추(칠리) 같은 향신료 향

팔레트 처음엔 부드러워 밋밋한가 싶다가 2.5~5초 뒤 피트가 파도처럼 밀려옴. 메론·참외 같은 향, 안정적이고 튀는 게 없음. 피트가 스모키가 아니라 후추껍질·향신료 같은 역할

피니시 피트가 뒤늦게 파도처럼 1·2·3…10 겹겹이 올라와 길게 이어짐

총평 싱글 캐스크에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적. 1991년 '낭만의 시대' 레시피라 지금과 결이 다름. 쌉쌀·달달·상큼·시원·구수함이 한꺼번에 — '맛없으면 안 되는 가격'일 만큼 훌륭. 한국 리테일 초고가.

주모놈 영상에서 보기

주모노트 홈 — 참여형 위스키 시음기 아카이브

자바스크립트가 켜지면 전체 시음기와 시세, 커뮤니티 기능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