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 25년 (메시 윌리엄슨 에디션) Laphroaig
라프로익 · 스코틀랜드 · 아일라 · 싱글몰트
| 증류소 | 라프로익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아일라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25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라프로익 25년 (메시 윌리엄슨 에디션)
“'이게 내가 알던 라프로익' — 섬세하고 밸런스 완벽한 상위 라인업”
노즈 도서관 책 냄새, 자몽·레몬, 말린 꽃잎을 바스러뜨린 향, 꿀에 재운 배·사과. 피트가 코를 찌르지 않고 밸런스를 잡아주는 '조미료 같은' 피트
팔레트 엄청 달고 구운 꿀고구마 느낌. 타격감이 치면서 꿀에 재운 단맛, 중간에 몰티함, 구운 파인애플·애플파이 같은 열대과일. 피트는 부수적 향으로 은은
피니시 넘길 때 고기 구울 때의 연탄 같은 훈연이 입에 계속 남고 피향이 올라옴. 층층이 쌓인 향이 계속 바뀜
총평 리브랜딩 10년에서 실망한 마음을 채워준 '진짜 라프로익'. 섬세함·밸런스가 최고고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맛. 책 모양 패키지도 역대급. 25년부터는 약 70만 원이 들지만 라프로익이 맛있는 위스키임을 증명.
자바스크립트가 켜지면 전체 시음기와 시세, 커뮤니티 기능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