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그린 라벨 (15년, 블렌디드 몰트) Johnnie Walker
디아지오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디아지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블렌디드 |
| 종류 | 블렌디드 |
| 숙성 | 15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그린 라벨 (15년, 블렌디드 몰트)
“몰트만 섞은 블렌디드 몰트, 화사한 과일향이 강하고 후향까지 길다.”
노즈 체리·사과·복숭아 같은 화사한 과일향이 강하고, 갓 딴 술인데 아세톤 같은 튀는 향이 없음
팔레트 후추 같은 적절한 스파이스·스모키가 바닥에 깔려 조미료처럼 맛을 잡아주고 그 위로 과일향이 피어오름, 상당히 정제된 느낌
피니시 블렌디드답지 않게 삼키고 나서 올라오는 후향이 있음
총평 7만 원에 15년 숙성 블렌디드 몰트라 안 사면 손해. 블랙·블루에서 느껴지던 피트보다 화사한 과일향이 강하고 정제돼 있어 데일리로도 좋다. 디아지오의 대표 블렌디드 몰트라 할 만하다.
자바스크립트가 켜지면 전체 시음기와 시세, 커뮤니티 기능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