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라벨 Johnnie Walker
디아지오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디아지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블렌디드 |
| 종류 | 블렌디드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조니워커 블루라벨
“과일처럼 상큼하지만 블랙과 헷갈리는 블렌디드”
노즈 껍데기 핀 듯한 향이 조금 더 있음
팔레트 과일 같은 상큼한 맛
총평 주모놈: 블랙과 헷갈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음. 상큼하고 부드러움 (블라인드 중 가격대 추정이 엇갈림)
블루 라벨
“부드럽고 밸런스 좋다지만 블라인드에선 꼭 1등은 아니었던 샘플”
팔레트 스파이스·향이 다양
총평 블라인드 시음(정체 미공개), 블루라벨이 꼭 가장 맛있진 않았다. 대중적이고 말랑·부드러운 맛이 결국 가장 좋더라는 결론
오리지널
“밍밍하다지만 섬세하고 부드러워 바로 다음 잔을 부르는 샷 같은 술”
노즈 소리가 경쾌, 따로 맡으면 피트가 팍, 로얄살루트보다 피트에서 오는 감칠맛
팔레트 밍밍하지만 조미료(오뎅국물) 같은 감칠맛이 쫙 조여줌, 목넘김이 너무 부드러워 소주보다 거부감이 없음
피니시 피트향 피니시가 기분 좋지만 여운보다 바로 다음 잔을 부름
총평 밍밍하다지만 고급일수록 섬세해진 감칠맛이 있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여운보다 바로 다음 잔을 부르는 샷 같은 술로 한식·고기·회에 두루 잘 어울린다
블루라벨 (블라인드 11번)
“부드럽고 과실감 있는 익숙한 블렌디드 (블라인드)”
노즈 오렌지·가벼운 시트러스, 베리, 과일껍질 같은 상큼함, 피트 조금
팔레트 혀에 쫙 달라붙고 부드럽게 넘어가며 상큼
피니시 과일껍질 같은 상큼함
총평 블라인드 11번으로 등장, 익숙한 블루라벨 맛(시음 중엔 정체 미공개, 종료 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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