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랙 라벨 Johnnie Walker
디아지오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디아지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블렌디드 |
| 종류 | 블렌디드 |
| 숙성 | 12년 |
| 도수 | 40%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블랙 라벨
“프루티와 스모키 두 매력을 다 가진 블렌디드.”
총평 돌고돌아 조니워커 블랙. 4~5만 원대에 편의점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접근성이 진짜 장점이고, 블루 라벨과 블라인드로 비교해도 우리 정도 애호가는 구분 못 할 만큼 맛도 좋다. 스카치의 입문서이자 교과서, 바이블 같은 존재니까 일단 조니워커 블랙 마셔라.
블랙라벨
“화사하고 과일·달달하며 목넘김 깔끔”
팔레트 화사하고 과일 가고 달달한 맛, 목넘김 깔끔, 블랙 특유의 피트가 살짝, 혀에 닿자마자 알코올이 착 치는 느낌
총평 화사하고 과일·달달하며 목넘김이 깔끔하다(블라인드에서 셋 다 가장 맛있다고 1등으로 꼽았으나 실제론 18년이었음)
조니워커 블랙 라벨
“레드보다 훨씬 나은, 만원대 스모키 허니”
노즈 호박색에 스모키 허니, 코로 올라오는 스모키
팔레트 스모키함이 확실해 레드보다 훨씬 완성도 있음
총평 주모놈 평: 19,100원으로 레드보다 훨씬 낫고 '만원대에서 이런 맛'이라며 호평
블랙라벨
“블라인드에서 피트감으로 짚어낸 블랙”
팔레트 피트감이 좀 세고 튄다
총평 블라인드 시음(정체 미공개)으로 진행, 블랙이 2연승하며 '조니 블랙이 갓술'이라 극찬
조니워커 블랙라벨
“혀가 선택한 '우리 마음속의 킹조지', 가성비 웰메이드”
노즈 향이 다름
팔레트 타격감이 더 직접적이고 달다
총평 주모놈: 블라인드에서 '킹조지'로 꼽은 술. 웰메이드 위스키라 가성비 최고, 킹조지 살 필요 없다
블랙 라벨
“블라인드로 먹으니 부드럽고 스모키한 향이 돋보인 샘플”
팔레트 부드럽고 스모키한 향
총평 블라인드 시음(정체 미공개), 모르고 먹으면 가장 맛있다 할 만큼 스모키·대중적이고 부드러워 오히려 아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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