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18년 Glenmorangie
글렌모렌지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싱글몰트
| 증류소 | 글렌모렌지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하이랜드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8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18년 (버번 15년 + 셰리 3년)
“향이 팍팍 터지는, 위스키의 맛을 완성시킨 부드러운 고숙성”
노즈 향이 팍팍 터짐, 셰리에서 기대하는 적당히 찌질한 단 나무향, 곡물 향과 잔향도 있음
팔레트 부드럽고 맛있음, 향에서 느껴지는 맛들을 당겨옴
피니시 시간에 따라 향이 정리됨
총평 색다른 맛까지는 아니지만 위스키에서 기대할 수 있는 향을 완성시킨 맛, 부드럽고 맛있다 (약 20만원)
18년
“화사하고 가벼운 쉬운 맛”
노즈 굉장히 화사하고 꽃향기, 사과·배 향
팔레트 가볍고 버번 같은 스파이시함도 있음
총평 화사하고 가벼워 과일 같은 위스키를 찾는 분께, 특히 여성에게 추천할 쉬운 맛
글렌모렌지 18년
“상큼한 향과 구수한 맛의 괴리가 재미를 주는 화사한 싱글몰트”
노즈 사과 같은 상큼한 향, 가벼우면서 화사한 느낌
팔레트 몰트의 구수한 향·곡물 같은 향이 있고 입안을 화끈하게 만드는 스파이스가 은근하게 있어 상큼함·구수함·스파이스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음
총평 조니워커 블루라벨 선물용 대안으로 추천. 호불호 없는 무난한 맛에 가격도 20만 원 이하라 부담 없고, 싱글몰트 입문자에게도 맛·향의 다양성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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