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12년 Bunnahabhain 12
부나하벤 · 스코틀랜드 · 아일라 · 싱글몰트
| 증류소 | 부나하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아일라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2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12년
“아일라섬인데 피트를 안 쓴, 단짠단짠 매력의 저평가 싱글몰트.”
팔레트 캐스크·원액에서 오는 단맛과 화사한 맛에 바닷바람의 짭짤한 감칠맛이 더해진 단짠단짠, 잘 만든 구룡포 과메기 같은 느낌
총평 2009년 다큐에서도 저평가 위스키로 꼽혔고 애호가들이 입문자에게 항상 추천하는 만년 유망주. 7~8만 원대에 아일라섬인데도 피트 없이 단짠단짠 매력이 있어 정말 맛있게 먹었다.
부나하벤 12년
“저평가된 명작, 입문자에게 꼭 추천하는 스무스한 구슬”
노즈 코를 대자마자 카라멜 향, 발베니·글렌피딕 계열의 배향·사과향보다 진하게 확 치고 올라옴
팔레트 셰리의 과일향과 버번의 바닐라 향, 아일라섬 특유의 약간의 바다내음 같은 짠맛, 오프노트·쿰쿰함·거친 느낌 없이 모든 면이 스무스하면서 화사하고 농하고 강렬함
총평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술. 발베니 12년 더블과 비슷한 가격에 더 농후하고 깊은 맛. 입문자에게 한 번쯤 꼭 추천하는 구슬 (유명해져 비싸질까 걱정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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