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30년 30년
발렌타인 30년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발렌타인 30년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종류 | 블렌디드 |
| 숙성 | 30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30년
“제값 하는 올드머니 같은 술, 사색에 잠기게 하는 어른의 맛”
노즈 커피 같은 탄 향·불향, 남성 향수처럼 센 향
팔레트 엄청 달고 묵직한 바디감, 오래된 책 맛, 시트러스 과일맛, 나무 단맛(고로쇠 계열)의 맛있는 단맛이 계속 남음
피니시 향이 혀에 오래 진하게 붙어 남음(시장 막과자 느낌)
총평 제값을 다 하는 올드머니 같은 술, 쨍함보다 눅진하고 고급져 사색에 잠기게 하는 어른(으른)의 맛이라 혼자 서재에서 음미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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